스포츠 2018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金… 만리장성 넘고 2연패 수정 2018-08-23 01:28 입력 2018-08-22 23:12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金… 만리장성 넘고 2연패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펜싱장에서 열린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서로 끌어안으며 환호하고 있다. 자카르타 연합뉴스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 펜싱장에서 열린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서로 끌어안으며 환호하고 있다.자카르타 연합뉴스 2018-08-23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좌파 없는 나라 살고파”…신혼여행 떠난 최준희, 스벅 컵 든 인증샷 “갑질 학부모 돼 두들겨맞아” 주호민, ‘나락 심경’ 질문에 답변은? 30대 여배우 “기획사 대표가 성추행…사무실서 바지 내려” 폭로 “결혼 후 비정상적으로 살 빠져”…43㎏ 된 신지, 정신적 스트레스 고백 63세 황신혜 얼굴 어쩌다… 부어 있는 모습 포착, ‘이 시술’ 때문 많이 본 뉴스 1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에 칼 빼든 김수현…“300억 손해배상 청구” 예고 2 ‘32만’→‘28만전자’…“욕심 냈다가 -12%, 손대지 말걸” 곡소리 난다 3 “남자들 테이저건 고문·여자들 성폭행 당해” 이스라엘 나포 활동가들 주장 4 회식 중 술 취해 女화장실 들어간 현직 경찰 ‘무혐의’ 왜 5 치어리더가 여고 교복을?…“여고생 이미지 소비” vs “공연 의상일 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0대 여배우 “기획사 대표가 성추행…사무실서 바지 내려” 폭로 63세 황신혜 얼굴 어쩌다… 부어 있는 모습 포착, ‘이 시술’ 때문 “심형래는 ‘헐크’라고 했는데” 뜬금없이 ‘탱크’ 자막 넣은 KBS 발칵 “갑질 학부모 돼 두들겨맞아” 주호민, ‘나락 심경’ 질문에 ‘우울·수용 단계’ 고백 효린, 응급 상황으로 병원 이송됐다…안타까운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