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제1차 상봉 행사 마지막날인 22일 금강산호텔에서 남측 조혜도(86) 할머니가 북측 언니 조순도(89) 할머니와 대화하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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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제1차 상봉 행사 마지막날인 22일 금강산호텔에서 남측 조혜도(86) 할머니가 북측 언니 조순도(89) 할머니와 대화하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22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작별상봉을 마친 한신자(88) 할머니가 버스에 올라타 북측에서 온 딸 김경영(71) 할머니에게 손을 흔들며 작별인사하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22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작별상봉을 마친 후 버스에 탑승한 남측 가족이 북측 가족을 배웅하며 오열하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1차 상봉 행사 마지막날인 22일 금강산호텔에서 이산가족들이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1차 상봉 행사 마지막날인 22일 금강산호텔에서 이산가족들이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1차 상봉 행사 마지막날인 22일 금강산호텔에서 이산가족들이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1차 상봉 행사 마지막날인 22일 금강산호텔에서 이산가족들이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1차 상봉 행사 마지막날인 22일 금강산호텔에서 이산가족들이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1차 상봉 행사 마지막날인 22일 금강산호텔에서 남측 이금섬(92) 할머니가 북측 아들 리상철(71)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22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작별상봉을 마친 후 남측 가족들이 버스에 탑승하자, 북측 가족들이 마지막으로 손을 흔들며 눈물로 배웅하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22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작별상봉을 마친 후 남측 가족들이 버스에 탑승하자, 북측 가족들이 마지막으로 손을 흔들며 눈물로 배웅하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22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작별상봉을 마친 후 남측 가족들이 버스에 탑승하자, 북측 가족들이 마지막으로 손을 흔들며 눈물로 배웅하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22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작별상봉을 마친 후 남측 가족들이 버스에 탑승하자, 북측 가족들이 마지막으로 손을 흔들며 눈물로 배웅하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22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작별상봉을 마친 후 남측 가족들이 버스에 탑승하자, 북측 가족들이 마지막으로 손을 흔들며 눈물로 배웅하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제1차 상봉 행사 마지막날인 22일 금강산호텔에서 남측 조혜도(86) 할머니가 북측 언니 조순도(89) 할머니와 대화하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제1차 상봉 행사 마지막날인 22일 금강산호텔에서 남측 김춘식(87) 할아버지가 북측 동생 김춘실(77) 할머니와 대화하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후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김병오순(88)할아버지가 북측에서 온 동생 김순옥(81)할머니가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후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김병오순(88)할아버지가 북측에서 온 동생 김순옥(81)할머니가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후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김병오순(88)할아버지가 북측에서 온 동생 김순옥(81)할머니가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후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김병오순(88)할아버지가 북측에서 온 동생 김순옥(81)할머니가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후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김봉어(82)할아버지가 북측에서 온 동생 김팔녀(82)할머니가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 8. 22 사진공동취재단
꿈같았던 시간을 뒤로하고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금강산에서 상봉을 마치고 돌아온 남측 1차 이산가족상봉단이 강원 고성군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CIQ)에 도착해 버스로 향하고 있다. 2018.8.22 [뉴스통신취재단] 연합뉴스
기약 없는 이별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금강산에서 상봉을 마친 남측 이산가족이 탑승한 버스가 동해선 육로를 통해 귀환하고 있다. 2018.8.22 [뉴스통신취재단] 연합뉴스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제1차 상봉 행사 마지막날인 22일 금강산호텔에서 남측 조혜도(86) 할머니가 북측 언니 조순도(89) 할머니와 대화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