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더불어 민주당 추미애 대표 2년간의 기록 김명국 기자 수정 2018-08-22 09:38 입력 2018-08-22 09:38 더불어 민주당은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정치현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회의전 참석자들이 추미애대표체제의 성과를 정리한 ‘국민과 함께한 2년의 기록’ 활동백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18.8.22.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더불어 민주당은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정치현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회의전 참석자들이 추미애대표체제의 성과를 정리한 ‘국민과 함께한 2년의 기록’ 활동백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2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3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4 트럼프 “나토·일본·한국 도움 필요 없다, 매우 실망…훌륭한 시험대였다” 5 “기득권에 인생 파멸…3년 준비”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고개 빳빳이 들고 한 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역시 이효리” 건강미 넘치는 요가 화보 공개 “애 낳는 소리 시끄러워” 소송 건 男…분만실 결국 문 닫았다 ‘독일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