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공장 화재 피해 9억 5천만원

임송학 기자
수정 2018-08-22 09:32
입력 2018-08-22 09:32
21일 오후 9시 37분쯤 전북 김제시 용지면 한 건설자재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9억5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공장건물 3동(1539㎡)과 건설자재 등을 태우고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70여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화재가 발생한 시간에 공장 내부에 근무하는 인력이 남아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불은 공장건물 3동(1539㎡)과 건설자재 등을 태우고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70여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화재가 발생한 시간에 공장 내부에 근무하는 인력이 남아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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