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외국인에 백두산 캠핑 첫 허용 수정 2018-08-20 19:13 입력 2018-08-20 17:54 노르웨이에서 온 관광객이 지난 18일 한반도 등산 전문 여행사인 ‘하이크 코리아’ 대표인 로저 셰퍼드의 안내를 받아 백두산 정상에 올라 천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AP통신은 북한이 이날부터 외국인 관광객의 백두산 캠핑을 처음으로 허용했으며 현재 호주 여성 2명과 노르웨이 남성 2명이 5박 동안 캠핑을 한다고 20일 보도했다. 백두산 AP 연합뉴스 2018-08-21 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재석, ‘은인’ 故최진실 딸 챙겼다… 결혼식 축의금 어땠길래 최준희 ‘감동’ 엄지윤, 담배 한갑 다 피우더니…“목소리 아예 안 나와” “안정 취해야” 르세라핌 김채원, 활동 잠정 중단…무슨 일 걸그룹 출신 배우 “18년 전 성폭행 피해…‘강간죄’ 인정” “구글 해킹당해…지인들 2차 피해 걱정” 정주리 충격 근황 많이 본 뉴스 1 구자욱 부친 “김부겸 지지”…‘삼성 팬’ 김부겸은 “계 탔다” 2 회사 내부 자료 5만개 싹 지우고 퇴사한 40대 직원 기소…“임금 불만” 3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항소심서도 ‘집유’ 4 “길 가던 여성에 주먹 날려” 20대男, 강남 한복판서 묻지마 폭행…시민들이 제압 5 “조진웅은 소년범” 첫 보도했다 고발당한 기자, 소년법 위반 ‘혐의없음’ 처분받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재석, ‘은인’ 故최진실 딸 챙겼다… 결혼식 축의금 어땠길래 최준희 ‘감동’ “女 사진 수천장”…텔레그램에 CJ 여직원 330명 정보 유출 50대 운전 SUV에 치인 7세 여아… 닥터헬기 이송 중 끝내 숨져 “출연료 몇억인데” “동북공정 빌미”…‘대군부인’ 왜곡에 전문가들 직격 “길 가던 여성에 주먹 날려” 20대男, 강남 한복판서 묻지마 폭행…시민들이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