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여기가 저수지였다고? 수정 2018-08-13 23:33 입력 2018-08-13 22:42 여기가 저수지였다고? 폭염과 가뭄이 이어진 13일 오후 전남 나주시 왕곡면의 신포저수지 바닥이 바싹 말라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신포저수지는 저수율 0%로 사실상 저수지의 기능을 상실했다. 나주 연합뉴스 폭염과 가뭄이 이어진 13일 오후 전남 나주시 왕곡면의 신포저수지 바닥이 바싹 말라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신포저수지는 저수율 0%로 사실상 저수지의 기능을 상실했다.나주 연합뉴스 2018-08-14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동료 연기자 향해 “밤에 덮치고 싶었다” 파격 고백 “아직 현역 신분 아니냐” 김구라 아들, ‘전역하자마자 녹화’? 70대 맞아? “37세 같다” 몰라보게 젊어진 김학래 근황 박나래 두 달 만에 복귀? “변함 없다…해야 할 일 있어” 조혜련, 아들과 헤어진 지 4개월…“보고 싶다” 오열 왜? 많이 본 뉴스 1 “숙제 왜 안 냈냐고요? 돼지가 먹었어요”…뻔한 변명? CCTV 보니 ‘소름’ 2 펜션서 만난 여성 성폭행한 20대 “합의한 성관계” 주장했지만 ‘실형’… 이유 보니 3 “은퇴 후 우울해서” 1년간 음료병에 소변 넣어 마트 진열한 60대男…홍콩 ‘충격’ 4 “살려달라 비명” 동창 집 찾아가 세 모녀에 흉기 휘두른 10대 체포 5 李대통령, 또 새벽 1시 SNS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게 이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정우 여자친구, 일반인 아닌 배우 차정원…“결혼은 미정” 전원주, 동료 연기자 향해 “밤에 덮치고 싶었다” 파격 고백 전원주, 안타까운 결혼 생활…“남편 너무 무서워서 빌었다” 조혜련, 아들과 헤어진 지 4개월…“보고 싶다” 오열 70대 맞아? “37세 같다” 몰라보게 젊어진 김학래 최근 모습… ‘말 근육’ 감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