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남북 고위급회담’ 손 잡은 조명균-리선권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8-13 11:33 입력 2018-08-13 11:33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13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8. 8. 13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13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8. 8. 1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싱글맘이었다…“이혼 두 번, 부끄러운 게 아닌데” ‘불륜 의혹’ 숙행, 결국 방송 등장…투표로 다음 라운드 진출 “나 망해서 좋아 죽겠지?”…이수진, 치과 폐업 후 무슨 일 있었나 “잠자리 거부하는 남편, 밤마다 AI랑 19금 대화…이혼 사유 될까요?” “주당 7800원에 올인”…40억원대 된 SK하이닉스 ‘전설의 직원’ 많이 본 뉴스 1 미국 증시 지수 종합 2 러닝화로 잘나가더니 ‘충격’…“대표가 폐건물서 폭행” 불매운동에 결국 3 “걸어서 고속도로 횡단” 70대女 중국인, 화물차 치여 사망…이유 ‘미궁’ 4 “격투기 하듯 무차별 폭행” 日 발칵 뒤집은 ‘고교 학폭’ 영상…신상 털렸다 5 외동아들 잃은 60대女, 시험관으로 임신 성공 “아들 환생한 것”…中서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 의혹’ 숙행, 결국 방송 등장…투표로 다음 라운드 진출 장윤정, 싱글맘이었다…“이혼 두 번, 부끄러운 게 아닌데” “나 망해서 좋아 죽겠지?”…이수진, 치과 폐업 후 무슨 일 있었나 “잠자리 거부하는 남편, 밤마다 AI랑 19금 대화…이혼 사유 될까요?” “걸어서 고속도로 횡단” 70대女 중국인, 화물차 치여 사망…이유 ‘미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