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송인배 靑비서관, 특검에 참고인 출석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8-12 15:12
입력 2018-08-12 15:12
송인배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허익범 특별검사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송 비서관은 지난 2016년 드루킹 김모씨(49)를 김경수 경남 지사에게 소개해준 인물이다. . 2018.8.1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송인배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허익범 특별검사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송 비서관은 지난 2016년 드루킹 김모씨(49)를 김경수 경남 지사에게 소개해준 인물이다. 2018.8.1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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