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양으로 향하는 유소년축구대회 참가 선수단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8-10 14:51
입력 2018-08-10 14:51
1
/6
10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평양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원들이 개성으로 출경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육로를 통해 151명의 대규모 인원이 방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8.8.10 연합뉴스
10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평양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원들이 개성으로 출경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육로를 통해 151명의 대규모 인원이 방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8.8.10 연합뉴스
10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평양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원들이 개성으로 출경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육로를 통해 151명의 대규모 인원이 방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8.8.10 연합뉴스
10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평양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원들이 개성으로 출경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육로를 통해 151명의 대규모 인원이 방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8.8.10 연합뉴스
10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평양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참가 선수단이 개성으로 출경하고 있다.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육로를 통해 151명의 대규모 인원이 방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8.8.10 연합뉴스
10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평양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원들이 개성으로 출경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육로를 통해 151명의 대규모 인원이 방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8.8.10 연합뉴스
이번 방북단은 남북체육교류협회가 꾸린 평양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참가 선수단 84명, 기자단 26명, 참관단 25명, 대회운영위원 16명 등 151명을 비롯해 정부 당국자까지 총 168명으로 구성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