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여행 [뉴스 in] 양평 세미원 ‘연꽃 향연’ 즐겨요 수정 2018-08-09 22:57 입력 2018-08-09 22:48 여름은 연꽃의 계절이다. 경기 양평 세미원은 수도권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연꽃 명소’다. 15년 전만 해도 상류에서 떠내려온 부유물이 가득한 쓰레기장이었다고 하니 환경을 바꿔 보자는 인간의 노력에 신도 감탄한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연꽃문화제가 끝나는 19일 전에 ‘연꽃의 향연’을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2018-08-10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2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3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4 딸 친구까지…미성년 신도 성폭행 혐의 목사 ‘불구속’ 송치 5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불패, 버티면 된다”…李정책 반박? 결국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