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BMW 피해자들이 제출한 고소장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8-09 11:34 입력 2018-08-09 11:34 ‘BMW 피해자모임’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김효준 BMW그룹 코리아 회장을 자동차관리법위반 혐의로 고소하고 있다. 2018. 8. 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BMW 피해자모임’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김효준 BMW그룹 코리아 회장을 자동차관리법위반 혐의로 고소하고 있다. 2018. 8. 9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무안공항 재개항’ 언급에…참사 유가족 “진상규명이 먼저” 주장 2 “제사는 장남 몫” 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연락 끊은 시누이들 3 태안 펜션 욕조 안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4 불륜 들킨 남편 “우린 각방 썼으니 부부 아냐…동거한 것” 전문가 판단은? 5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제사는 장남 몫” 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연락 끊은 시누이들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불륜 들킨 남편 “우린 각방 썼으니 부부 아냐…동거한 것” 전문가 판단은?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 상처난 얼굴 사진까지…SNS에 올린 엄마 ‘접근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