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방화복 입어 보는 김정숙 여사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8-08 18:56
입력 2018-08-08 15:04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화성 소방서에서 방화복을 입어 보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화성 소방서에서 소방관의 도움을 받아 방화복을 입어 보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폭염기 일선 소방공무원 격려 방문차 화성소방서를 찾은 김정숙 여사가 폭염보호장비 점검후 방화복 체험을 하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화성 소방서에서 방화복을 입고 소방관들과 대화하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폭염기 일선 소방공무원 격려 방문차 화성소방서를 찾은 김정숙 여사가 폭염보호장비 점검후 방화복 체험을 하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폭염기 일선 소방공무원 격려 방문차 화성소방서를 찾은 김정숙 여사가 폭염보호장비 점검후 방화복 체험을 하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폭염기 일선 소방공무원 격려 방문차 화성소방서를 찾은 김정숙 여사가 폭염보호장비 점검후 방화복 체험을 하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폭염기 일선 소방공무원 격려 방문차 화성소방서를 찾은 김정숙 여사가 폭염보호장비 점검후 방화복 체험을 하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화성소방서를 방문, 소방관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화성소방서를 방문 소방관들과 악수하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폭염기 일선 소방공무원 격려 방문차 화성소방서를 찾은 김정숙 여사가 소방장비를 둘러보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폭염기 일선 소방공무원 격려 방문차 화성소방서를 찾은 김정숙 여사가 소방장비를 둘러보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폭염기 일선 소방공무원 격려 방문차 화성소방서를 찾은 김정숙 여사가 소방장비를 둘러보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폭염기 일선 소방공무원 격려 방문차 화성소방서를 찾은 김정숙 여사가 다과를 하며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폭염기 일선 소방공무원 격려 방문차 화성소방서를 찾은 김정숙 여사가 다과를 하며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폭염기 일선 소방공무원 격려 방문차 화성소방서를 찾은 김정숙 여사가 다과를 하며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8. 8.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여사가 8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소방서를 찾아 폭염 보호 장비 점검 후 모두 30kg에 달하는 화재 진압복을 직접 입어 보고 있다. 김 여사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화마와 싸우는 소방대원을 격려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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