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in] 7~8월 전기료 1만 370원꼴 감면 수정 2018-08-07 22:58 입력 2018-08-07 22:44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전기요금 ‘폭탄 청구서’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정부가 7~8월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전력 사용량이 기존 누진제 2구간 이상에 속한 1512만 가구의 전기요금이 두 달간 평균 1만 370원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미 7월분 고지서가 발송된 가구는 8월 전기요금에서 할인해 주기로 했다. 2018-08-08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누가 봐도 연인”…도끼♥이하이, 럽스타로 ‘열애 인정’ 아내 돈으로 사업한 남편…“미혼남 사칭, 불륜女 부모와 상견례까지” “방송국 조진 이재명” “몰상식한 추미애”…SNL 출연 한동훈 ‘말말말’ “엄마 안 닮았다”… ‘이규혁 판박이’ 손담비 딸 공개 나나, 결국 법정 선다…자택 강도사건 재판 증인 채택 많이 본 뉴스 1 “방송국 조진 이재명” “몰상식한 추미애”…SNL 출연 한동훈 ‘말말말’ 2 “4500원 담뱃값, 1만원으로 오른다고?” 흡연자들 화들짝…정부 “현재 검토 안해” 3 고기 먹을 때 필수인 ‘이것’…“심혈관 질환 예방·면역력 높인다” 깜짝 4 남의 집 현관문에 ‘인분’ 철퍽…전국 누빈 ‘보복 대행’ 테러단 4명 덜미 5 “이란, 4000억짜리 美조기경보기 두동강”…사우디 기지 급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영상)“잠깐 치아 좀 낄게요” 미인대회 도중 보철물 떨어진 참가자…대처에 ‘환호’ “누가 봐도 연인”…도끼♥이하이, 럽스타로 ‘열애 인정’ 고기 먹을 때 필수인 ‘이것’…“심혈관 질환 예방·면역력 높인다” 깜짝 남은 피자·치킨 ‘이 시간’ 안에 꼭 드세요…“그냥 두면 세균 잔치” “연예인 시킬 생각 없다” 손태영·권상우, 아들 룩희 데뷔설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