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 in] 아동수당, 현금은 안 될까요 수정 2018-08-07 22:58 입력 2018-08-07 22:44 아동수당을 사용하기 편리한 ‘현금’으로만 지급하도록 규정을 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것은 ‘아동 복지증진’이라는 아동수당 제도의 근본 취지를 훼손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선택복지 차원에서 아동수당 지급 여부를 소득 기준으로 정한 것도 실익이 크지 않다는 비판이 나온다. 논란에 휩싸인 아동수당 제도의 이면을 들여다봤다. 2018-08-08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50대 유명 연예인, 요로결석 고통에 결국 응급실… “미친듯 아파해” 아내가 전한 근황 촬영 중 제작진 쓰러졌는데 “개침대 눕혔다” 엄지원 논란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많이 본 뉴스 1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 2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3 직장 동료와 언쟁 후 의식 잃고 끝내 숨져… “심한 스트레스, 업무상 재해” 법원 인정 4 주차버스에 돌진 승용차 20대 3명 사망… “시속 161㎞ ‘빗길 초과속’ 질주” 무게 5 “반성 없고 용서받지 못해”…‘아이유 악플러’ 30대女, 벌금형→징역형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머리색까지 빨강” 이영지, 사전투표날 올린 셀카 ‘빛삭’…홍진경도 소환 모델 정소미, 지병으로 별세… “패션계 ‘철의 여인’” 추모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