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라덴 아들, 9·11 주범 딸과 결혼
최훈진 기자
수정 2018-08-07 01:09
입력 2018-08-06 23:10
“9·11 테러 관련자 알카에다 계승” 분석
국제 테러 조직 알카에다의 수장으로 미군에 피살된 오사마 빈라덴의 아들 함자 빈라덴(29)이 미국 뉴욕 9·11 테러 주범의 딸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함자가 아타의 딸과 결혼한 것은 9·11 테러 관련자들이 여전히 알카에다의 중심이며, 빈라덴을 계승해 조직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8-08-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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