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in] 평창·횡성 계곡서 ‘더위 탈출’

수정 2018-08-03 03:04
입력 2018-08-02 22:24
회동계곡
인생 최악의 더위를 피하기 위해 강이나 바다로,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계절이다. 계곡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물과 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최적의 휴가지로 꼽힌다. 이끼계곡으로 유명한 장전계곡 등 얼음장처럼 차가운 물에 발을 담글 수 있는 강원 평창과 횡성의 계곡들을 소개한다.

2018-08-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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