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뉴스 in] 리비아서 한국인 1명 피랍 27일째 수정 2018-08-01 23:11 입력 2018-08-01 22:54 리비아서 한국인 1명 무장단체에 피랍 지난달 6일(현지시간) 리비아 서부 자발 하사우나 지역에서 한국인 1명이 무장단체에 납치돼 27일째 억류된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자들로 추정되는 한국인을 포함한 4명의 동영상이 1일 공개되면서 조만간 납치 세력이 요구 조건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아덴만에서 임무를 수행 중이던 청해부대를 인근 해역으로 급파하는 등 정부는 구조에 온 힘을 쏟고 있다. 2018-08-02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한 명이 109억 당첨돼 인생 역전?” 로또 1등 수동 3장, 판매점 1곳서 나와 2 한밤중 저수지에 초등학생 빠져 숨져… 가족과 안성 낚시터 갔다 참변 3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4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5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