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기념촬영하는 김명수 대법원장과 고영한 대법관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8-01 16:05 입력 2018-08-01 16:05 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고영한·김창석·김신 대법관 퇴임식을 마치고 김명수(오른쪽) 대법원장과 고영한 대법관 등이 기념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2018. 8. 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고영한·김창석·김신 대법관 퇴임식을 마치고 김명수(오른쪽) 대법원장과 고영한 대법관 등이 기념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2018. 8. 1.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치료에 써달라”…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많이 본 뉴스 1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치료에 써달라”…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 2 “동료 핸드크림 냄새, 미치겠다” 고통 호소…직장 내 ‘에티켓’ 갑론을박 3 주왕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4 “나체 촬영하고 신체부위에 담뱃불 가혹행위” 지적장애인 집단폭행 10대들 ‘실형’ 5 “아이가 운전하고 있다” 초등생이 훔친 차량 몰고 도심 질주…현행범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엄마와 아들?” 알고보니 부부였다…9살 때 성장 멈춘 40대 男배우, 반전 인생에 中 감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