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기념촬영하는 김명수 대법원장과 고영한 대법관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8-01 16:05 입력 2018-08-01 16:05 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고영한·김창석·김신 대법관 퇴임식을 마치고 김명수(오른쪽) 대법원장과 고영한 대법관 등이 기념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2018. 8. 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고영한·김창석·김신 대법관 퇴임식을 마치고 김명수(오른쪽) 대법원장과 고영한 대법관 등이 기념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2018. 8. 1.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우 모건후, ‘北 김정은 기쁨조 좋아요’ 해명…“기계적 실수로 잘못 눌려”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 발표…“예비신랑은 일반인” 50대 맞아? 생활고 털어놓은 이훈 몸 상태 근황… “넋 놓고 봤다” “장동건 맞아?” 오랜만에 공식석상…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자기 딸 아끼는 모습 보면 몸서리”…친오빠 성폭력 트라우마 고백한 60대 많이 본 뉴스 1 “자기 딸 아끼는 모습 보면 몸서리”…친오빠 성폭력 트라우마 고백한 60대 2 음주단속 피해 달아난 SUV 바다로 추락… 40대 운전자 심정지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 3 장동혁 가족상에 한동훈·이준석…국힘 내부선 “불청객” 비판도 4 “이번 역은 시청입니다”…‘짱구 엄마’ 강희선 별세 5 비아그라 먹고 16강?…잉글랜드가 발기부전 치료제 꺼낸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0대 맞아? 생활고 털어놓은 이훈 몸 상태 근황… “넋 놓고 봤다” “장동건 맞아?” 오랜만에 공식석상…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자기 딸 아끼는 모습 보면 몸서리”…친오빠 성폭력 트라우마 고백한 60대 “이번 역은 시청입니다”…‘짱구 엄마’ 강희선 별세 비아그라 먹고 16강?…잉글랜드가 발기부전 치료제 꺼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