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퇴임식 마치고 나오는 고영한 대법관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8-01 16:03 입력 2018-08-01 16:03 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고영한·김창석·김신 대법관 퇴임식에서 고영한 대법관이 퇴임식를 마친 후 차로 향하다 갑작스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8. 8. 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고영한·김창석·김신 대법관 퇴임식에서 고영한 대법관이 퇴임식를 마친 후 차로 향하다 갑작스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8. 8. 1.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무안공항 재개항’ 언급에…참사 유가족 “진상규명이 먼저” 주장 2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3 태안 펜션 욕조 안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4 ‘무전취식’으로 강등된 현직 경찰, 복직 한달만에 추행 혐의 입건 5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