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퇴임식 마치고 나오는 고영한 대법관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8-01 16:03 입력 2018-08-01 16:03 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고영한·김창석·김신 대법관 퇴임식에서 고영한 대법관이 퇴임식를 마친 후 차로 향하다 갑작스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8. 8. 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고영한·김창석·김신 대법관 퇴임식에서 고영한 대법관이 퇴임식를 마친 후 차로 향하다 갑작스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8. 8. 1.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세 배우 민지영, 암투병 안타까운 근황…남편과 한국행 고영욱 “탁재훈, 내 가방 빼돌렸다…마지막 도리 지켜라” 드디어 연애? 설렘·질투 폭발…‘41세’ 기안84, 핑크빛 소식 전했다 ‘정혜영♥’ 션 “잘 헤어져 보겠다”…안타까운 소식 전해져 김영철 “수박 자르듯 뇌 열어야 할 수도” 충격 고백 왜? 많이 본 뉴스 1 “안방인 줄”…영화관 ‘맨발 빌런’ 이번엔 부부였다 2 “소원 담겼는데”…청계천에 ‘풍덩’ 들어가 동전 싹쓸이 한 여성 ‘공분’ 3 “걸레 만진 뒤 음식 재료를? 이럴 거면 위생장갑 왜 꼈나” 설빙 알바 영상 논란 4 공무원 그만두자마자 ‘돈방석’ 앉더니… 김선태, KBS 웹예능 단독 MC 발탁 5 모텔로 남자 유인해 성관계한 10대女… 친오빠 행세하며 협박한 공범들과 함께 ‘실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7세 배우 민지영, 암투병 안타까운 근황… 하던 일 중단하고 남편과 한국행 ‘정혜영♥’ 션 “잘 헤어져 보겠다”…안타까운 소식 전해져 후지산 하산하던 3명 심정지…그 자리에 김지혜도 있었다 고영욱 “탁재훈, 내 가방 빼돌렸다…마지막 도리 지켜라” 김영철 “수박 자르듯 뇌 열어야 할 수도” 충격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