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나란히 비행기에서 내리는 트럼프 남매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8-01 10:43 입력 2018-08-01 10:4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와 차남 에릭 트럼프가 3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 유세 연설에 참석하기 위해 플로리다주 탬파에 도착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와 차남 에릭 트럼프가 3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 유세 연설에 참석하기 위해 플로리다주 탬파에 도착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80세’ 선우용여 “스킨십 없이 임신 2번…남편과 뽀뽀도 안 해봐” 결혼 5년차…‘축구선수♥’ 오나미, 부부관계 횟수 “42”? 40대 중반에 ‘14억’ 모아 은퇴했는데…“결국 재취업합니다” 왜? ‘성폭행 혐의 송치’ 남경주, 과거 음주운전·무면허 운전 ‘파묘’ “월세 65만원이면 베팅”…‘1억 광고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 많이 본 뉴스 1 창원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조사 2 이게 무슨 일? 야구 대표팀 오자 美 경찰 출동…WBC 8강 진출 대우가 3 ‘시속 182㎞ 과속 음주운전’ 아이돌 출신 가수 징역 구형…“죄질 불량” 4 “돈 안 버는 아내 식충이 같아”…외벌이 남편 글에 맞벌이 논쟁 5 “호감가는 외모 뒤에 감춰진 악마”…‘모텔 연쇄살인’ 유족 “죽어선 안 될 사람이 죽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우즈 “부친,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지금도 사인 모른다” “네 애 좀 만지면 안 되냐”…6살 딸 만지던 80대, 엄마 목 조르고 폭행 가수 김완선,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기획사 운영한 혐의 “월세 65만원이면 베팅”…‘1억 광고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 ‘80세’ 선우용여 “스킨십 없이 임신 2번…남편과 뽀뽀도 안 해봐”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