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너무 덥네요’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7-31 15:21
입력 2018-07-31 15:20
폭염이 기승을 부린 31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고양이탈을 쓴 알바생이 부채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 7. 3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폭염이 기승을 부린 31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고양이탈을 쓴 알바생이 부채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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