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나무생각 ‘예민함이라는 무기’

수정 2018-07-30 17:28
입력 2018-07-30 17:04
타인과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견해를 무조건 굽히고, 심지어 타인의 문제를 떠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을 담았다.

저자 롤프 젤린은 예민한 사람에 대한 세상의 잘못된 시선으로부터 자신을 숨기기 위해 예민함을 감춰야만 했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공감과 처방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8-07-31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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