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이파리를 흔드는 저녁바람이’
수정 2018-07-30 17:29
입력 2018-07-30 17:04
저자는 “한때 우리가 교과서에서 만났던 시인들의 시를 다시 천천히 읽고 행간을 음미하다 보면 정신없는 일상에서 잠깐의 여유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8-07-31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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