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마주보기 [뉴스 in] 나의 이름은 다문화 차별의 또 다른 이름 수정 2018-07-30 02:23 입력 2018-07-29 23:02 모델 한현민. 다문화가족, 장애인, 성소수자, 청(소)년 등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삶을 마주하고 우리 안의 장벽을 무너뜨리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마주보기’ 섹션의 첫 화두는 ‘다문화’입니다. 단일 민족에 대한 자긍심이 강한 한국인에게 다문화라는 단어는 여전히 존중보다는 차별적인 느낌이 큽니다. 세계적인 톱모델을 꿈꾸는 ‘블랙 스웨그’ 한현민군을 만나는 등 우리 사회 다문화의 오늘을 살펴봅니다. 2018-07-30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환연2’ 성해은, ♥새 사랑?…하와이 같이 떠난 男 정체 알고 보니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혼전순결’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14살 연하와 결혼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 김선호 “군 복무 중 혈액암 4기 판정…저만 살았다” 고백 많이 본 뉴스 1 무면허 30대女, 만취 상태로 인도 돌진… 길 가던 10대 중상 병원 이송 2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 3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4 복싱장서 스파링하던 18세 남고생 사망 “이례적인 사고…조사 중” 5 20대女에 졸피뎀 먹여 성매매한 40대男 구속… 동종 전과도 있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선호 “군 복무 중 혈액암 4기 판정…저만 살았다” 고백 ‘혼전순결’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14살 연하와 결혼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 ‘환연2’ 성해은, ♥새 사랑?…하와이 같이 떠난 男 정체 알고 보니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