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신혜원 기자 이달의 편집상 수정 2018-07-24 23:00 입력 2018-07-24 22:38 신혜원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제202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부문 수상작으로 서울신문 신혜원 기자의 ‘거기 그렇게 68년… 깨어나요, 평화가 왔어요’ 등 4편을 선정했다. 종합부문에는 서울경제 오수경·구선아 기자의 ‘IT’S WAR’, 경제사회부문에는 이데일리 최아름 기자의 ‘“다문화! 학교 끝나고 남아”… 때론 말이 칼보다 아프다’, 문화스포츠부문에는 기호일보 엄동재 차장의 ‘끝내준 ‘발’연기’가 각각 선정됐다. 2018-07-25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많이 본 뉴스 1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 2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3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4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 5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먼 곳으로 이동하세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男 환심 사려고?”…테니스복 벗고 흰 드레스+하이힐 신은 테니스 여제, 뜻밖의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