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고 노회찬 원내대표 빈소 찾은 신동욱 공화당 총재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24 19:08 입력 2018-07-24 19:07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2018. 7. 24 사진공동취재단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2018. 7. 24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다감, ‘47세 임신’ 비법 공개…“남편과 ‘이것’ 즐겨”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고백”…男배우 ‘깜짝 고백’ “남편 정자인 줄 알았는데…” 제3자 정자로 출산한 아내, 日 발칵 진태현♥박시은, 둘째 딸 공개…‘닮은꼴 미모’ 깜짝 많이 본 뉴스 1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2 “선거일에는 쉬어요” 했다가 학부모 항의받은 유치원 교사…이수지 “선생님들 응원” 3 “아침에 최고” 이영자 ‘이 레시피’ 화제…다이어트 효과는? 4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5 선거 전날인데…시청 전광판에 “시장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실제로 고백했다”…男배우 ‘깜짝 고백’ 10㎏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만 남아” 충격 부작용 토로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