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쿄 도심에 ‘쿨링 미스트’까지…폭염에 휩싸인 일본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7-24 16:25
입력 2018-07-24 16:24
23일 일본 도쿄에서 시민들이 ‘쿨링 미스트’가 설치된 구역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NHK를 비롯한 일본 매체는 도쿄도 오우메시의 최고 기온이 40.8℃까지 치솟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AP 연합뉴스
23일 일본 도쿄에서 한 시민이 수건으로 땀을 닦고 있다. 이날 NHK를 비롯한 일본 매체는 도쿄도 오우메시의 최고 기온이 40.8℃까지 치솟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AFP 연합뉴스
23일 일본 도쿄에서 한 시민이 수건으로 땀을 닦고 있다. 이날 NHK를 비롯한 일본 매체는 도쿄도 오우메시의 최고 기온이 40.8℃까지 치솟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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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일본 도쿄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날 NHK를 비롯한 일본 매체는 도쿄도 오우메시의 최고 기온이 40.8℃까지 치솟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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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일본 도쿄에서 한 시민이 양산을 쓰고 휴대용 선풍기로 땀을 식히고 있다. 이날 NHK를 비롯한 일본 매체는 도쿄도 오우메시의 최고 기온이 40.8℃까지 치솟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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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도쿄도 오우메시의 최고 기온이 40.8℃까지 치솟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더위를 피하며 거리를 지나고 있다. 더위에 대응하는 다양한 시민들의 모습과 더불어 도심 한복판에서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설치된 ‘쿨링 미스트(Cooling Mist)’가 눈에 띈다.

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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