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왜 들어갔어?’ 철 기둥에 머리 낀 아이

수정 2018-07-24 11:34
입력 2018-07-24 11:33
CGTN 유튜브 채널 캡처.

중국에서 한 아이의 머리가 철문 기둥 아래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5일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 사는 4살 된 남자아이는 철 기둥 틈에 머리가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차분하게 유압식장비로 머리가 낀 철 기둥 틈 사이 확장 작업을 진행했다.

바닥에 배를 댄 채 꼼짝 못하고 있던 아이는 그렇게 구조대의 신속한 대처로 무사히 철 틈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


다행히 아이는 부상당한 곳 없이 안전하게 구조된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안도케 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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