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포토] 폭염으로 펄펄 끓는 일본 열도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7-23 18:08 입력 2018-07-23 18:06 폭염으로 펄펄 끓는 일본 열도 일본 사이타마현 구마가야시에 설치된 온도계가 41도를 표시하고 있다. 이날 이 지역의 최고 기온은 41.1로 종전 기록을 갈아치웠다. 2018.7.23 교도 연합뉴스 일본 사이타마현 구마가야시에 설치된 온도계가 41도를 표시하고 있다. 이날 이 지역의 최고 기온은 41.1로 종전 기록을 갈아치웠다.교도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투명 패딩 속 바퀴벌레 꿈틀” 지하철서 포착된 ‘소름’ 패션…‘이 브랜드’였다 연극·영화·드라마 넘나든 베테랑 배우 이남희 별세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많이 본 뉴스 1 술 취한 여성 방에 들어가 성폭행… 20대 게하 관리인 항소심도 ‘중형’ 2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3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 4 “‘허니문 베이비’ 딸이 알고 보니 아내 전남친 자식이었습니다” 충격 사연 5 “동일본 대지진 전조와 비슷” 이번 日지진이 심상치 않은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20억 복권 당첨’ 여성 “은행원이 ‘커피값 30만원만’ 요구” 폭로 술 취한 여성 방에 들어가 성폭행… 20대 게하 관리인 항소심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