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최석 정의당 대변인, 노회찬 원내대표 장례절차 브리핑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7-23 17:27
입력 2018-07-23 17:27
노 원내대표는 댓글 조작 의혹 사건의 주범인 드루킹 김모(49)씨 측으로부터 5000만원대 불법 정치자금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었다. 2018. 7. 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노 원내대표는 댓글 조작 의혹 사건의 주범인 드루킹 김모(49)씨 측으로부터 5000만원대 불법 정치자금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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