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김성태 사퇴하라” 수정 2018-07-16 23:27 입력 2018-07-16 22:48 “김성태 사퇴하라” 16일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한국당 재건비상행동 관계자들이 김성태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며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16일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한국당 재건비상행동 관계자들이 김성태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며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018-07-17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많이 본 뉴스 1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2 태안 펜션 욕조 안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3 ‘무전취식’으로 강등된 현직 경찰, 복직 한달만에 추행 혐의 입건 4 이준석 “부정선거 팩트 없어”…전한길 “李 대통령도 와야” 5 유명 예능 PD, 후배 강제추행 의혹…결국 불구속 기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