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없이 쌩쌩…자율주행 경주용 자동차 ‘로보카’

김형우 기자
수정 2018-07-16 14:13
입력 2018-07-16 14:12
자율주행 경주용 자동차 ‘로보카’(Robocar)의 주행 장면이 공개됐다.
로보카는 최근 영국에서 열린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2018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의 25주년 기념행사에서 시범 운행을 선보였다. 사람이 타고 있지 않음에도 로보카는 6개의 인종지능 카메라 광학 센서를 이용해 안정적으로 코스를 통과하며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로보카의 무게는 1,350kg으로 135kW(킬로와트)를 내는 4개의 전기모터가 내장돼 500마력을 내뿜는다. 최고 속도는 시속 320km에 이른다. 아래는 360도 카메라로 촬영한 로보카의 주행 장면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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