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8러시아월드컵 [포토] ‘골든볼’ 모드리치 안아주는 크로아티아 대통령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7-16 14:24 입력 2018-07-16 11:05 콜린다 그라바르 키타로비치 크로아티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시상식에서 ‘골든볼’ 영예를 안은 대표팀 루카 모드리치를 안아주고 있다.AFP 연합뉴스 콜린다 그라바르 키타로비치 크로아티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시상식에서 ‘골든볼’ 영예를 안은 대표팀 루카 모드리치를 안아주고 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4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5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전 한국 도착…유용원 “정착 도와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