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퀴아오, 재기 성공… 마티세에게 7라운드 TKO승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15 14:18
입력 2018-07-1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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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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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아오는 2009년 이후 처음으로 KO승을 거두고 은퇴설을 일거에 걷어냈다.
복싱 역사상 최초의 8체급 챔피언인 파키아오는 60승(39KO) 2무 7패를 기록했다.
사진=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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