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오름~’ 물놀이로 더위 식히는 일본

수정 2018-07-14 17:57
입력 2018-07-14 17:57
한 커플이 14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도쿄의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섭씨 36.5도에 달하며 연중 최고 기온은 평균 기온보다 7도 이상 높다. 기후현 타지미 (Tajimi)에서는 38.7 도로 평소보다 7.4도 높았다. EPA 연합뉴스
한 커플이 14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도쿄의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섭씨 36.5도에 달하며 연중 최고 기온은 평균 기온보다 7도 이상 높다. 기후현 타지미 (Tajimi)에서는 38.7 도로 평소보다 7.4도 높았다. EPA 연합뉴스
한 커플이 14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도쿄의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섭씨 36.5도에 달하며 연중 최고 기온은 평균 기온보다 7도 이상 높다. 기후현 타지미 (Tajimi)에서는 38.7 도로 평소보다 7.4도 높았다. EPA 연합뉴스
아빠와 딸이 14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도쿄의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섭씨 36.5도에 달하며 연중 최고 기온은 평균 기온보다 7도 이상 높다. 기후현 타지미 (Tajimi)에서는 38.7 도로 평소보다 7.4도 높았다. EPA 연합뉴스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이 14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도쿄의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섭씨 36.5도에 달하며 연중 최고 기온은 평균 기온보다 7도 이상 높다.

기후현 타지미(Tajimi)에서는 38.7 도로 평소보다 7.4도 높았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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