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주영 부의장 당선 인사 지켜보는 문희상 국회의장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7-13 15:52
입력 2018-07-13 15:52
국회부의장 당선 인사하는 이주영
13일 오전 20대 국회 후반기 2년간 입법부를 이끌 신임 국회부의장에 당선된 이주영 의원이 당선 인사하고 있다. 2018.7.13 연합뉴스
국회부의장 당선 인사하는 이주영
13일 오전 20대 국회 후반기 2년간 입법부를 이끌 신임 국회부의장에 당선된 이주영 의원이 당선 인사하고 있다. 2018.7.13 연합뉴스
국회부의장 당선 인사하는 이주영
13일 오전 20대 국회 후반기 2년간 입법부를 이끌 신임 국회부의장에 당선된 이주영 의원이 당선 인사하고 있다. 2018.7.13 연합뉴스
국회부의장 당선 인사하는 이주영
13일 오전 20대 국회 후반기 2년간 입법부를 이끌 신임 국회부의장에 선출된 이주영 의원이 당선 인사하고 있다. 2018.7.13 연합뉴스
13일 문희상(뒤) 신임 국회의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국회 부의장에 선출된 자유한국당 이주영(앞) 의원이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이 부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우리 국회의 상징인 돔(dome)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의견들을 하나로 잘 모으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국민이 기대하는 민의의 전당으로 생산적인 국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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