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반갑게 손 흔드는 문희상 국회의장…누구를 향한 인사?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7-13 14:36
입력 2018-07-1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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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 후반기 2년간 입법부를 이끌 신임 국회의장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이 13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투표를 마치고 동료의원들과 인사하던 중 지역구 주민을 향해 손흔들고 있다. 2018.7.13 연합뉴스
20대 국회 후반기 2년간 입법부를 이끌 신임 국회의장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이 13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투표를 마치고 동료의원들과 인사하던 중 방청온 지역구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8.7.13 연합뉴스
20대 국회 후반기 2년간 입법부를 이끌 신임 국회의장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이 13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투표를 마치고 동료의원들과 인사하던 중 방청온 지역구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8.7.13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장 후보인 문희상 의원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회의장 투표를 마치고 자리로 돌아가며 방청석의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8.7.13 연합뉴스
20대 국회 후반기 2년간 입법부를 이끌 신임 국회의장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이 13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투표를 마치고 당선이 확정되자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8.7.13 연합뉴스
20대 국회 후반기 2년간 입법부를 이끌 신임 국회의장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이 13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투표를 마치고 당선이 확정되자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8.7.13 연합뉴스
20대 국회 후반기 2년간 입법부를 이끌 신임 국회의장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이 13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투표를 마치고 동료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8.7.13 연합뉴스
13일 오전 20대 국회 후반기 2년간 입법부를 이끌 신임 국회의장에 선출된 문희상 의장이 본회의장 의장석에 자리하고 있다. 2018.7.13 연합뉴스
20대 국회 후반기 2년간 입법부를 이끌 신임 국회의장에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이 13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부의장 선출과 관련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18.7.13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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