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문대통령 할리마 야콥 대톨령과 건배 안주영 기자 수정 2018-07-13 11:08 입력 2018-07-13 08:32 문대통령 할리마 야콥 대톨령과 건배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현지시간) 이스타나 대통령궁 만찬에서 할리마 야콥 대통령과 건배를 하고 있다 2018.07.12.싱가포르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현지시간) 이스타나 대통령궁 만찬에서 할리마 야콥 대통령과 건배를 하고 있다 2018.07.12.싱가포르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 만나더니…확 달라진 얼굴 ‘깜짝’ 주량도 약한데 어쩌다…“죄송합니다” 권상우 ‘만취’ 사과 톱여배우 집에서 ‘마약’ 발견…“초심으로 돌아가겠다”더니 결국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쌍둥이 형제와 사귀는 女 “셋이 어떻게 사냐면…” 동거 생활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중국에 돈 요구…1.6억원에 ‘블랙요원 명단’ 팔아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2 ‘희대의 사기꾼’ 장영자, 또 사기쳤다…82세에 ‘6번째 수감’ 위기 3 中암웨이 1만4천명 한국 몰려온다…“770억원짜리” 들썩 4 “6070대 남성들 주의” 심상치 않더니…공포의 ‘이 암’, 폐암 제쳤다 5 불난 집에 딸 셋 갇히자…엄마는 아파트 외벽 타고 들어갔다 ‘위대한 모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이언맨 윤성빈 맞아? “쌍수했네” 반응 폭발한 최근 모습 쌍둥이 형제와 사귀는 女 “셋이 어떻게 사냐면…” 동거 생활 밝혔다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 만나더니…확 달라진 얼굴 ‘깜짝’ 中암웨이 1만4천명 한국 몰려온다…“770억원짜리” 들썩 불난 집에 딸 셋 갇히자…엄마는 아파트 외벽 타고 들어갔다 ‘위대한 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