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타그램] 강아지에게 인내심 테스트를 해봤다

김형우 기자
수정 2018-07-12 14:50
입력 2018-07-12 14:49
맛있는 간식을 바로 앞에 두고도 반려인이 허락할 때까지 꾹 참는 강아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이목을 끈다.
영상은 지난 4월 촬영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것으로, 비숑 프리제종 강아지 면봉이(3)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간식을 건네며 “먹지 말고 기다리라”는 반려인의 말에 면봉이는 간식에는 조금의 눈길도 주지 않는다. 반려인이 하나부터 다섯까지 숫자를 모두 세고서야 간식에 입을 가져다 댈 뿐이다. 그런 자신이 스스로도 기특한 듯 덧니를 드러내며 흐뭇한 표정을 짓는 면봉이의 모습은 미소를 자아낸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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