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똑같은 가방 손에 든 김정숙 여사와 호칭 여사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7-12 14:47 입력 2018-07-12 14:47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호칭 여사와 함께 12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국립식물원에서 열린 난초명명식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18. 7. 1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호칭 여사와 함께 12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국립식물원에서 열린 난초명명식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18. 7. 12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들 100명에 1억 쐈다 “이유는…” 미나 “억대 빌려간 남편, 주식으로 돈 날렸다”더니 계좌 인증 인천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서 백골 상태 시신 발견 많이 본 뉴스 1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 2 20대女, 경찰 조사 직전 돌연사…‘청산염’ 나왔다 3 MBC·SBS 월드컵 못 본다 “120억 이상 못 줘”… JTBC·KBS 공동중계 확정 4 “‘허니문 베이비’ 딸이 알고 보니 아내 전남친 자식이었습니다” 충격 사연 5 하동 주택 화재로 70대 여성 사망…용의자 사위 숨진 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구더기 계속 나왔다”는데 몰랐다는 남편…의사 “시체 썩는 냄새, 옷에 밸 정도”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