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싱가포르 국립식물원 함께 걷는 문재인 대통령과 리셴룽 총리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7-12 14:45 입력 2018-07-12 14:45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왼쪽) 대통령과 리셴룽 총리가 12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국립식물원에서 열린 난초명명식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18. 7. 1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왼쪽) 대통령과 리셴룽 총리가 12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국립식물원에서 열린 난초명명식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18. 7. 12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많이 본 뉴스 1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2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3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4 “난 사실 게이”…결혼생활 14년 만에 커밍아웃한 美 록스타 5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2026년 5월 25일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