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와 이리좋노! 김명국 기자 수정 2018-07-12 09:54 입력 2018-07-12 09:54 왜이리 좋노! 12일 새벽에 벌어진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에서 크로아티아가 잉글랜드를 2-1로 제압하자 크로아티아 축구팬들이 모형우승트로피와 국기를 들고 붉은광장에서 기뻐하고 있다. 2018-07-12 09: AP=연합뉴스 12일 새벽에 벌어진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에서 크로아티아가 잉글랜드를 2-1로 제압하자 크로아티아 축구팬들이 모형우승트로피와 국기를 들고 붉은광장에서 기뻐하고 있다.사진= AP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내년 결혼합니다”…김성주 아들 민국, 리센느 원이와 깜짝 소식 유명 女연예인, 샤워 후 티팬티만 입고 나와 “벗고 다니세요”… 남다른 고부관계 공개 많이 본 뉴스 1 “항복하느니 죽겠다”…생포 북한군 ‘붕대 감은 턱’ 전말 2 “추석 부모님 용돈 얼마나 드리세요?” 고민 우르르…평균 보니 ‘깜짝’ 3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4 “여고 앞에 또 바지 벗고 서 있다”…50대 ‘바바리맨’ 5개월 만에 잡혔다 5 ‘이 음식’으로 버티는 추석?…막 먹다간 ‘암·조기 사망’ 위험 확 뜁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교제 사실 알려질까 中유학생 살해…후배 김다현 공개 저격한 심수봉 “실언했다” 사과 주상욱♥차예련, 9살 딸 얼굴…“엄마·아빠보다 더 예뻐”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