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청년들 ‘유라시아 대장정’ 출정식 수정 2018-07-11 23:52 입력 2018-07-11 22:32 부산 청년들 ‘유라시아 대장정’ 출정식 11일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서 열린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 출정식’에서 청년들이 선서하고 있다. 청년 38명, 전문가 7명, 운영진 10명 등 55명이 22일간 대장정에 오른다. 부산 뉴스1 11일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서 열린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 출정식’에서 청년들이 선서하고 있다. 청년 38명, 전문가 7명, 운영진 10명 등 55명이 22일간 대장정에 오른다. 부산 뉴스1 2018-07-12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논란’…바타, 결국 입 열었다 “좋은 하루 보내♥”…황신혜 ‘남자친구’ 정체 밝혀졌다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뒤늦게 전해진 미담 신지, 결혼 한 달도 안 남았는데…안타까운 결정 내렸다 “알몸 상태에서” 결국 응급실행…화사 ‘충격 근황’ 전해졌다 많이 본 뉴스 1 “웬만한 국민은 다 전과 있다”…李대통령 발언에 국힘 반발 2 “조진웅 바로 은퇴해 충격, 잠시 휴식기 가질 줄” 현역 최고령 감독, 조심스런 언급 3 “아침마다 마셨는데”…치아 녹인다는 ‘의외의 음식’ 뭐길래 4 “부부싸움 하다 홧김에” 주방에 있던 흉기로 아내 찌른 60대 남성 체포 5 물귀신들이 민원 넣었나…한밤중 100여명 몰려간 ‘살목지’ 결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진경, 이혼 후 근황 “男후배와 2차 가서 술 마시다가…” 애정 과시 “알몸 상태에서” 결국 응급실행…화사 ‘충격 근황’ 전해졌다 ‘39세’ 문채원 “다가오는 6월, 결혼합니다” 발표…신랑은 ♥비연예인 학교서 교사 밀쳐 뇌진탕…“오버하네” 조롱한 중학생, ‘금쪽이’였다 “성인용품 광고인 줄” 아이들도 먹는데 야릇 ‘발레슈즈’ 논란…결국 中서 퇴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