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눈물 속 故 김선현 경감 영결식 수정 2018-07-11 00:43 입력 2018-07-10 22:42 눈물 속 故 김선현 경감 영결식 경북 영양에서 주민 난동을 막기 위해 출동했다가 흉기에 찔려 숨진 고 김선현 경감의 영결식이 10일 경북 영양군민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동료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영양 연합뉴스 경북 영양에서 주민 난동을 막기 위해 출동했다가 흉기에 찔려 숨진 고 김선현 경감의 영결식이 10일 경북 영양군민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동료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영양 연합뉴스 2018-07-11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2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3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4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5 대통령 경고에도 ‘또’… “간장에 래커칠” 보복대행 조직원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 “매일 ‘이 주전자’에 물 끓여 마셨는데”…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30억개 ‘와르르’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