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포토] ‘쓰레기도 기록적’…일본 폭우가 몰고와 수정 2018-07-09 17:29 입력 2018-07-09 17:28 일본 기록적인 폭우에 쓰레기 한가득 9일(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 현 구마노에서 군인과 구조대원들이 최근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떠밀려와 거리에 싸인 쓰레기들을 치우고 있다. 구마노 AFP=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 현 구마노에서 군인과 구조대원들이 최근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떠밀려와 거리에 싸인 쓰레기들을 치우고 있다.구마노 日히로시마현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재균 맞아? 장발에 몰라보게 야윈 근황에 “추노!” 반응 최수종 “♥하희라와 아침 뽀뽀”…34년간 안 싸운 비결 손담비, 호텔 사진 논란에 “이게 비매너라고?” 분노 발기부전 남친 “다른 남자와 관계 OK”…이효리 ‘충격’ ‘이혼’ 심수창, ‘19살 연하’ 미모의 女와 데이트 포착 많이 본 뉴스 1 “북한군 3만명 ‘목숨값’ 1조원”…눈물 흘린 김정은, 청구서 들고 모스크바 가나? 2 日 규모 7.1 강진, “쇼핑몰 사망자 여러 명 확인…다수 고립” 3 70대男, ‘전여친의 새 50대 남친’에 칼부림…“잘못된 만남” 4 철구, ‘엑셀방송’ 女BJ들 정산 미루더니… 원정도박·불법사채 고백 “오늘 자수하겠다” 5 “얘, 공부 안 하면 저렇게 돼”…설움 꾹 참은 경비원, 8년 만에 ‘대박 반전’ 일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말 예뻐졌다” 조혜련, 8㎏ 감량 근황… 술·담배 끊고 운동하더니 발기부전 남친 “다른 남자와 관계 OK”…이효리 ‘충격’ 최수종 “♥하희라와 아침 뽀뽀”…34년간 안 싸운 비결 “서로 몸 보여주자” 女 제안에 벗었더니…피눈물 흘린 젊은 남성들 “잘 곳 찾아?” 여중생과 모텔·차량서 3차례 성관계한 30대男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