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포토] ‘쓰레기도 기록적’…일본 폭우가 몰고와 수정 2018-07-09 17:29 입력 2018-07-09 17:28 일본 기록적인 폭우에 쓰레기 한가득 9일(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 현 구마노에서 군인과 구조대원들이 최근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떠밀려와 거리에 싸인 쓰레기들을 치우고 있다. 구마노 AFP=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 현 구마노에서 군인과 구조대원들이 최근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떠밀려와 거리에 싸인 쓰레기들을 치우고 있다.구마노 日히로시마현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2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3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4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5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