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평양에도 워킹맘

정연호 기자
수정 2018-07-09 17:11
입력 2018-07-0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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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평양 시내에서 한 여성이 정장 차림에 아기띠로 아이를 업고 길을 가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4일 오전 평양 고려호텔 앞으로 주민들이 양산을 쓰고 손수레를 끌며 길을 지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4일 오전 평양 고려 호텔 앞으로 주민들이 양산을 쓰고 지나가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오전 평양역 입구에서 점심시간을 앞두고 주민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오전 평양 시내에서 탁아소(어린이집)에 맡겨진 어린이들이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길을 걷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4일 오전 평양 고려호텔 앞을 지나는 어린이의 모습. 사진공동취재단
5일 오전 평양 고려호텔 앞에서 길을 가며 물안경을 써보는 학생과 그 모습을 바라보는 어린이의 모습 뒤로 북측 안내원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오후 평양 시내 고층 건물 앞 정류장에 주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오전 평양 시내에서 전기자전거를 탄 주민이 인도 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3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서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의 모습. 사진공동취재단
4일 오전 평양 고려호텔 맞은편 인도에서 한 어린이가 쓰레기를 버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4일 북한 평양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대회를 취재한 사진공동취재단이 촬영한 평양시내의 모습이 추가 공개되었다.
2018. 7. 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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