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벽돌폰에서 스마트폰까지’
최해국 기자
수정 2018-07-09 13:58
입력 2018-07-0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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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휴대전화 서비스 30년 기념 SK텔레콤 특별전에서 30년을 이용한 장기 고객(가운데)과 모델들이 전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8.7.9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9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휴대전화 서비스 30년 기념 SK텔레콤 특별전에서 모델들이 전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8.7.9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9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휴대전화 서비스 30년 기념 SK텔레콤 특별전에서 모델들이 전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8.7.9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9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휴대전화 서비스 30년 기념 SK텔레콤 특별전에서 30년을 이용한 장기 고객(가운데)과 모델들이 전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8.7.9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9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휴대전화 서비스 30년 기념 SK텔레콤 특별전에서 30년을 이용한 고객과 모델들이 전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8.7.9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1988년 우리나라에 휴대전화 서비스가 처음 도입된 이후 지난 30년간의 주요한 이동통신 기술 변천사와 미래 5G 통신기술을 압축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31일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휴대전화30주년 기념 특별전’을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G~4G까지 30년간 휴대전화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표 단말기 120여대가 전시되며, 세계 최초 CDMA 상용화(1996년)와 세계 최초 LTE-A 상용화(2013년) 등 이동통신 30년의 주요 기록들을 전달한다. 2018.7.9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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