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자리 주인은 언제쯤?’ 불 꺼진 국회의장실
수정 2018-07-09 10:57
입력 2018-07-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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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 현안 견해차로 20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요원한 가운데 9일 국회 본청 국회의장실이 불이 꺼진 채 비어있다. 앞서 5월 29일 정세균 전 의장이 퇴임 후 한 달 넘게 의장실은 주인을 못 찾고 있다. 2018.7.9 연합뉴스
여야의 현안 견해차로 20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요원한 가운데 9일 국회 본청 국회의장실이 불이 꺼진 채 비어있다. 앞서 5월 29일 정세균 전 의장이 퇴임 후 한 달 넘게 의장실은 주인을 못 찾고 있다. 2018.7.9 연합뉴스
여야의 현안 견해차로 20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요원한 가운데 9일 국회 본청 국회의장실이 불이 꺼진 채 비어있다. 앞서 5월 29일 정세균 전 의장이 퇴임 후 한 달 넘게 의장실은 주인을 못 찾고 있다. 2018.7.9 연합뉴스
앞서 5월 29일 정세균 전 의장이 퇴임 후 한 달 넘게 의장실은 주인을 못 찾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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