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포토] 눈길가는 수영복 패션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7-08 17:09 입력 2018-07-08 17:05 7일(현지시간) 스리랑카의 콜롬보에서 열린 ‘콜롬보 수영복 위크’ 패션쇼에서 모델이 다마와르데나(Dharmawardena)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스리랑카의 콜롬보에서 열린 ‘콜롬보 수영복 위크’ 패션쇼에서 모델이 다마와르데나(Dharmawardena)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사진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많이 본 뉴스 1 서울 강북구 주택가서 20대 남성이 70대 남성 살해…긴급체포 2 오키나와 호텔서 30대 여성 숨져…미 해병대원 강도살인 혐의 체포 3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4 이수영 16세 아들, 백혈병 진단…“엄마로서 아이 지켜주고 싶다” 라디오 잠정 하차 5 성소수자 술집 급습하더니…“성관계 할 수 있나” 대만 경찰 발언에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14번째 자녀까지 낳았는데…머스크 “사랑해” 일주일 뒤 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