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폼페이오와 김영철 기다리는 미모의 백화원 영빈관 직원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7 16:18
입력 2018-07-07 16:14
북한 평양의 백화원 영빈관 직원들이 7일(현지시간)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의 오찬 준비를 끝낸 후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북한 평양의 백화원 영빈관 직원들이 7일(현지시간)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의 오찬 준비를 끝낸 후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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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양의 백화원 영빈관 직원들이 7일(현지시간)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의 오찬 준비를 끝낸 후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북한 평양의 백화원 영빈관 직원들이 7일(현지시간)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의 오찬 준비를 끝낸 후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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